화요일인 내일(10일) 하루 종일 우중충하게 ‘겨울비’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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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가 무대 위에서의 모습과는 상반된 귀여운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지난 6일 V라이브 채널 ‘달려라 방탄’에서는 여름 야유회 편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가평 청평호로 여행을 떠나 수상 레저를 즐겼다.
수상 레저를 더 재밌게 즐기기 위해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팀을 나눠 게임을 진행했다.
게임 방식은 땅콩보트를 타고 가다가 중간에 멈췄을 때 제작진이 내는 사칙연산 문제를 팀원 전체가 맞히면 복귀할 수 있다. 못 맞힐 경우에는 다시 땅콩보트를 타고 이동해 문제를 풀어야 했다.
먼저 보트를 타고 출발한 멤버는 뷔, 지민, 정국, 슈가였다.
게임 시작과 동시에 땅콩보트는 빠르게 출발했고, 이와 함께 뷔는 “빨라요”라고 외쳤다.
문제를 틀려서 다시 보트가 출발할 때마다 뷔는 울먹이는 말투로 “빨라요”를 목청껏 외쳤다. 하지만 그의 간절한 SOS에도 땅콩보트의 속도는 전혀 줄어들지 않았다.

무사히 게임을 마친 뒤 뷔는 “빠르면 빠르다고 말을 하라면서…”라고 말하며 원망 섞인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상반된 귀여운 뷔의 모습은 하단의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기사와 관련된 해당 장면은 20분 15초부터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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